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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화3000 상임대표 곽동철 신부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지러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이웃들의 안부를 물어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후원자님 모두 고맙습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북한 주민들은 따뜻한 겨울나기를,
국내 아이들은 다양한 문화체험을,
베트남 주민들은 안전한 집과 다리를,
필리핀 주민들은 튼튼한 치아를,
반올림 희망학교 학생들은 점심 식사와 학용품을,
라오스 학생들은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선물 받았습니다.

우리의 이웃들은 후원자님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얻고 변화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용기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평화3000은 이웃들의 밝은 미래를 희망하며 올해에도 정진해나가겠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평화’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리며 가정에 밝은 일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단법인 평화3000 상임대표상임대표 친필싸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