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사업] ‘사랑의 잠바 나눔’ 캠페인 결과보고

라선시 소학교 1,600명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다.

평화3000은 영하 25도의 두만강 추위를 견뎌야 할 북한 라선시 소학교 아이들을 위해, 지난 11월 한 달간 아동용 방한복 지원사업 <사랑의 잠바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약 45일의 시간동안 여러 후원자들의 마음이 모여, 지난 12월 중순 총 1,600벌의 방한복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사랑의 잠바 나눔>은 해외동포 채널을 통해 북한 라선시 농촌지역 소학교 아이들에게 성탄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9.완성품

완성품(사랑의 잠바)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강 대결구도 속에서 ‘평화’라는 단어가 아주 추상적이고 먼 단어 같아 보이지만, ‘평화’는 결국 누군가는 반드시 만들어가야만 하는 일입니다.

 

실, 솜, 천, 지퍼..

한 벌의 옷을 만들기 위해 여러 재료가 필요하듯

한명 한명의 회원님들의 마음이 모여 평화로운 ‘한’반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1-2.원자재(실)

원자재(실)

1-3.원자재(솜)

원자재(솜)

2-1.원자재

원자재

2-2.원자재

원자재

3.중국세관원의검수장면

중국 세관원의 검수 장면

5.완성된방한복

완성된 방한복

6.포장

포장

7.패킹

패킹

8-1.방한복상차작업

방한복 상차작업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